BPS(Book-value Per Share), 1주당순자산가치
주당순자산가치를 뜻 하는 BPS(Book-value Per Share)는 ‘청산 가치‘로도 부릅니다. 주식 1주의 가치가 얼마인지를 나타내기 때문에 기업을 청산할 경우 자산에서 우선주와 부채를 정리하고 남게 되는 순자산을 발행한 주식 수로 나누었을 때 나오는 1주의 가치입니다.
BPS(Book-value Per Share)는 기업의 순자산을 발행 주식수로 나눈 것입니다.
✅ BPS 계산 방법
✅ 주당순자산가치,주당장부가치
BPS는 주당순자산가치, 주당장부가치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의 자산이 100억 원, 부채가 60억 원이라면, 장부가는 40억 원이 됩니다. 이를 발행 주식 수로 나누면 1주당 장부가가 나오게 됩니다.
※ 발행 주식수가 1,000만주일 경우
1주당 장부가= 40억 ÷ 1,000만 = 4,000원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은 BPS가 꾸준하게 상승합니다.
✅ 내재 가치의 척도
주로 가치투자를 위해 1주의 주식 가치를 보게 되는데 주당순자산이 시장가치(현재가)보다 더 낮은 경우 주식은 저평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아래는 삼성전자 재무 정보의 일부를 가져온 내용입니다.
대외적인 여러 요인을 고려해서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해야 할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2025년 2월 54,500원으로 장 마감이 된 삼성전자의 1주당 가치는 59,771원으로 시장 가치가 더 낮게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청산할 경우 그만큼 차액이 남는 다는 것을 뜻하며 1 이하의 PBR을 가지고 있기에 저평가 되어 있는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가치는 해마다 꾸준하게 상승했지만 2025년은 삼성전자의 향후 미래가 어둡다는 뉴스가 많아 그만큼 가치가 떨어졌음을 참고해야 하며, 현재의 위기를 극복한다면 1주당가치와 BPR은 더 높아질 것입니다.
주당순자산가치를 보는 경우 PBR(Price to Book Ratio, 주가순자산비율)을 함께 보며, 주식의 시장가치의 저평가,고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가치 투자를 가정한 주식의 매수와 매도
예를 들어 시장가는 3만원이지만 주당장부가치가 7만원인 필수소비재 섹터에 속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식·음료 기업인
매일유업을 3만원대에 매수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PBR 역시 0.5배로 나와 있어 매수를 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경제는 침체기이며 한국 증시를 포함한 전 세계 경제가 침체기에 접어들어 하락장인 시기입니다.
이후 주식 시장이 하락장에서 횡보장을 거쳐 상승장으로 바꼈으며, 성장주들과 테마주는 이미 오를대로 올랐으며, 전체 주식 시장의 주식이 많이 오른 상태라면, 저평가 된 주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매일유업은 꾸준한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부채비율은 경기가 좋아지면서 더 낮아진 상태입니다. 주가는 주당 장부가치인 7만원을 넘은 상태이며, 영업이익률은 예전과 동일하다면 꾸준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주식이 매수한 가격의 2배로 올랐다면 주식의 50%를 매도하겠습니다. 기존의 보유자들이 주식을 매도하면서 다시 4~5만 원대를 형성했다면 가지고 있는 50%의 현금을 보유했거나 다른데 투자했을 수 있지만 30% 매수 후 주가가 다시 7만원 또는 그 이상으로 올랐을 때 배당금이나 차후 성장 전망 등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매도 비율을 정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을 가정하고 이야기 했지만 이와 같은 방법으로 주식의 복리 수익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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