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주식 양도소득세와 증권거래세 및 배당소득세
2026년부터 증권거래세율이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0.15%에서 0.2%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코스피는 기존 거래세 0.05% + 농어촌특별세 0.15%를 합쳐 0.2%가 되었으며, 코스닥과 K-OTC는 기존 0.15%에서 0.20%로 인상되었습니다.
또한 주식 양도소득세는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에 따라 종목 당 10억 원 이상 대주주 요건이 부활하며 세율은 3억원 이하 20% 3억원 초과 25%로 구간 별로 적용됩니다.
1️⃣ 주식 양도소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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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9381_b7bb7e-b3> |
세율 9381_264e86-9d> |
공제 9381_e1e592-9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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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일반) 9381_eafabc-3f> |
없음 9381_6b3f28-6f> |
– 9381_87942a-c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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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대주주 3억원 이하) 9381_65c0cf-db> |
20% 9381_0ac121-90> |
기본공제 250만원 9381_db60ea-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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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대주주3억원 초) 9381_2c9b9c-2f> |
25% 9381_ca6b25-75> |
기본공제 250만원 9381_721e67-3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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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9381_4db5d2-a7> |
22% 9381_b92b5a-f6> |
연간 250만원 공제 9381_fc2cdf-51> |
2️⃣ 증권거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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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9381_a34cf8-ca> |
세율 9381_e87ba7-b4> |
비고 9381_caa1f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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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KOSPI) 9381_81684f-4c> |
0.20% 9381_6abbb7-e6> |
거래세 0.05% + 농특세 0.15% 9381_1b49d3-9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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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KOSDAQ) 9381_9cafb2-f5> |
0.20% 9381_2bc943-ae> |
증권거래세 9381_0e4c9c-a1> |
3️⃣ 주식 수익률 계산기를 활용한 예시
예를 들어, 국내 주식 대주주 지분 1% 요건에 충족하여, 3억원 이하의 세금을 내야 하는 경우
매수단가: 10,000원
수량: 50,000주 (= 5억원)
매도단가: 14,000원
매도금액: 7억원양도차익: 2억원 (3억 이하)
4천 만원 가까이 세금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주식의 경우 일반 투자자(비대주주)는 얼마의 차익이 있든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1억 벌든, 10억 벌든, 100억 벌든 → 양도소득세 0원 → 종합소득세 합산 X → 과세 안 함!💰 과세되는 건 배당소득 뿐
배당금 받으면: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자동)💡 실제 사례
연봉 5천만원 직장인이 주식으로 5억 수익 일반 투자자: - 근로소득 5천: 종합소득세 약 600만원 - 양도차익 5억: 세금 0원 - 거래세만 납부 대주주: - 근로소득 5천: 종합소득세 약 600만원 - 양도차익 5억: 양도세 약 9,950만원 (별도) - 거래세 추가
4️⃣ 배당소득세
배당을 받으면 15.4%가 자동으로 원천징수됩니다.
연간 금융소득(이자+배당)이 2,000만원 이하면 이 원천징수로 납세가 종결되고, 별도 신고가 필요 없습니다.
2,000만원을 초과하면 무조건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이 경우 2,000만원까지는 15.4%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초과분만 다른 소득과 합산해서 6~45%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기납부한 15.4%는 세액공제되며, 다음해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 배당소득세 구조
💰 배당금 지급 시: 원천징수 15.4%
├─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연간 금융소득(이자+배당) 기준 → 2,000만원
💰 2,000만원 이하: 분리과세 확정
├─ 원천징수 15.4%로 납세 종결
├─ 종합소득세 신고 불필요
└─ 다른 소득과 합산 안 됨
💰 2,000만원 초과: 종합과세 의무
├─ 2,000만원까지: 15.4% 분리과세 적용
├─ 초과분: 다른 소득과 합산 → 누진세율 6~45%
├─ 기납부 15.4%는 세액공제
└─ 다음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필수🧑⚖️ Risk Disclaimer
본 콘텐츠는 교육 및 정보 제공을 위한 콘텐츠입니다. 또한 주가 전망 및 주가 분석 등의 콘텐츠가 금융 상품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인 점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 결정은 사용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과거의 수익률은 미래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